Advisory
자문
숫자와 문서를 오래 다뤄왔습니다.
여의도의 증권사에서 기업금융을, 압구정의 벤처캐피탈에서 투자 심사를 맡았습니다. 5년 동안 수천 페이지의 증권신고서와 투자검토보고서를 썼습니다. 지금은 가르치는 일이 중심이지만, 그때 익힌 것 — 숫자를 읽고 문서를 검토하고 판단의 근거를 세우는 일 — 은 여전히 씁니다.
IB · VC
증권사에서 회사채·IPO·유상증자·메자닌을, 벤처캐피탈에서 투자 심사를 맡았습니다. 화장품·에스테틱·로보틱스 분야에 투자했습니다. 해외에서 문화로 팔리는 것들을 사업으로 먼저 읽습니다.
EU
EU Horizon Europe 전문가 명단에 등재되어 평가에 참여합니다.
다루는 것
기업 가치평가, 기술·사업성 검토, 한국 자본시장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