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herings

모임

생각은 말할 때 자기 것이 됩니다.

혼자 생각한 것은 말할 때 자기 것이 됩니다. AI가 웬만한 필요를 채워주는 만큼 사람 사이의 교류는 줄고, 그럴수록 밀도 있는 시간에 대한 갈증이 커집니다. 그래서 모이는 자리를 따로 둡니다.

마루 · Maru

마루는 한국 집의 마룻바닥, 사람들이 앉는 자리입니다. 50개국에서 온 100여 명이 한국어를 배우며 만납니다. 온라인으로 이야기하고, 서울에 모일 사람이 충분해지면 실제로 만납니다.

점 하나가 직접 글을 남긴 한 사람입니다.

50개국

아르헨티나브라질콜롬비아에콰도르자메이카멕시코트리니다드 토바고미국오스트리아벨기에크로아티아체코프랑스독일그리스이탈리아라트비아네덜란드폴란드포르투갈루마니아세르비아슬로베니아스페인영국
알제리이집트에티오피아이라크이스라엘요르단모로코나이지리아남아프리카공화국시리아튀니지아랍에미리트호주방글라데시캄보디아홍콩인도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뉴질랜드파키스탄필리핀싱가포르대한민국태국

월간 세션 · Be Here

월간 세션은 매달 한 번, 한 주제를 한 시간 발제하고 남은 시간을 질답과 토의로 씁니다. Be Here는 저녁에 소규모로 모여 세 시간 동안 한 주제를 붙듭니다. 직업과 전공이 겹치지 않도록 참가자를 고릅니다.

기관

팀 · 기관

월간 세션은 매달 공개로 열립니다. 같은 형식을 그대로 조직 안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