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herings
모임
생각은 말할 때 자기 것이 됩니다.
혼자 생각한 것은 말할 때 자기 것이 됩니다. AI가 웬만한 필요를 채워주는 만큼 사람 사이의 교류는 줄고, 그럴수록 밀도 있는 시간에 대한 갈증이 커집니다. 그래서 모이는 자리를 따로 둡니다.
마루 · Maru
마루는 한국 집의 마룻바닥, 사람들이 앉는 자리입니다. 50개국에서 온 100여 명이 한국어를 배우며 만납니다. 온라인으로 이야기하고, 서울에 모일 사람이 충분해지면 실제로 만납니다.
점 하나가 직접 글을 남긴 한 사람입니다.
50개국
월간 세션 · Be Here
월간 세션은 매달 한 번, 한 주제를 한 시간 발제하고 남은 시간을 질답과 토의로 씁니다. Be Here는 저녁에 소규모로 모여 세 시간 동안 한 주제를 붙듭니다. 직업과 전공이 겹치지 않도록 참가자를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