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Clearly,Build Daily
또렷하게 생각하고, 자기 말로 꺼내기
머릿속에 있던 것이, 당신의 문장이 됩니다.

나의 철학
구사할 수 있는 언어의 수준만큼, 사유할 수 있다.
오래전부터 읽고, 쓰고, 말하며 깊이 사유하는 것을 즐겼습니다.
비트겐슈타인의 "내 언어의 한계가 내 세계의 한계다"라는 문장을 특히 아낍니다. 언어가 넓어지는 만큼 사유할 수 있고, 사유하는 만큼 제 삶에서 운신의 폭이 넓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AI 시대는 어수선하고 혼란스럽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이 시대를, 명료하게 생각만 할 수 있다면 머릿속에 그리는 것을 구현할 수 있는 시대이기에, 감히 인간의 이성이 다시 한 번 꽃피는 제2의 르네상스라 말하고 싶습니다.
이에 저는 Think clearly, Build daily라는 슬로건을 걸고, 생각을 실행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소개

쓰고 말하며 사유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이나 생각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신 분은 소개란이나 최근글을 참고해주세요.
